나라살리기 지혜 모아야/김 추기경,이 대표에 강조
수정 1997-03-30 00:00
입력 1997-03-30 00:00
김추기경은 또 『나라가 이런 식으로 가서는 안될 것』이라면서 『한보사태나 김현철씨 문제는 그 문제대로 조사를 하되 모두가 나라를 살리기 위한 건설적인 방향으로 지혜를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1997-03-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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