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테러진압부대 창설/1천명 규모 4월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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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2-20 00:00
입력 1997-02-20 00:00
【베를린 연합】 독일은 인질사건이나 테러와 같은 긴급사태에 투입할 최정예 특공부대를 오는 4월1일 창설할 것이라고 독일정부가 18일 밝혔다.

정부는 동맹90/녹색당의 질의에 대한 의회답변서에서 백병전에 능하고 특수훈련을 받은 정예요원들로 구성된 1천명 규모의 「특공특수부대(KSK)」가 창설될 것이며 국제위기나 분쟁시 적의 후방에 잠입,『결정적 정보』를 입수하는데도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7-02-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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