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TV광고 매출/MBC 5천886억 최고/한국방송광고공 분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2-15 00:00
입력 1997-02-15 00:00
KBS-2TV가 지난해 한해동안 5천603억원어치의 방송광고를 판매,전년대비 23%의 매출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공사에 따르면,지난해 채널별 방송광고 매출총액은 TV의 경우 KBS-2TV외에 ▲MBC 5천886억원 ▲SBS 3천52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8%와 16%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또 지역민방의 광고매출도 ▲부산방송(PSB)303억원 ▲대구방송(TBC)251억원 ▲광주방송(KBC)149억원 ▲대전방송(TJB)149억원으로 전년대비 성장률 1백%가 넘는 급성장세를 보였다.

라디오는 ▲MBC-AM 737억원 ▲MBC-FM 436억원 ▲KBS-2R 341억원 ▲CBS-AM 227억원 ▲SBS-AM 128억원 등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한해동안 방송광고비는 모두 1조7천9백90억원(TV 1조5천873억원,라디오 2천117억원)으로 95년 1조4천7백15억원보다 22.3% 증가했다.
1997-02-15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