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TA 복역수 석방 불가”/페루정부 최종입장 정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1-11 00:00
입력 1997-01-11 00:00
【도쿄 연합】 페루정부는 일 대사관저 인질사건의 해결책과 관련,투팍 아마르 혁명운동(MRTA) 복역수는 단 한사람도 석방하지 않겠다는 것 등을 골자로 한 「최종적인 조건」을 현지의 일본정부 대책본부에 비공식적으로 통보했다고 교도통신이 10일 보도했다.
1997-01-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