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5·18」 전·노씨 비자금/오늘 항소심 선고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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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2-16 00:00
입력 1996-12-16 00:00
12·12 및 5·18사건과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대통령의 비자금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이 16일 상오와 하오 서울고법 417호 대법정에서 형사1부(재판장 권성 부장판사)심리로 열린다.〈관련기사 5면〉

상오10시에 개정되는 12·12 및 5·18사건 공판에서는 전·노피고인과 유학성·황영시·거규헌·박준병·최세창·장세동·이학봉·허화평·허삼수·신윤희·박종규·이희성·주영복·정호용 피고인 등 16명에 대한 선고가 이뤄진다.비자금 사건에도 함께 연루된 전·노피고인과 정호용 피고인은 상오 공판때 일괄 선고를 받은 뒤 하오 법정에는 나오지 않는다.

하오2시30분에는 노씨 비자금 사건 공판이 열려 최원석·김우중·장진호·정태수·이경훈 등 재벌총수와 이현우·금진호·이원조 피고인 등 모두 8명에 대한 선고가 이어진다.전씨 비자금 사건 공판에서는 안현태·성용욱·안무혁 피고인 등 3명이 나온다.<박은호 기자>
1996-1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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