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 서구화… 국민 1인 쌀소비량 계속 감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12/16/1996121600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12-16 00:00 입력 1996-12-16 00:00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쌀소비는 계속 줄지만 건강식품을 좋아하는 경향이 확산돼 보리쌀과 밀가루의 소비량은 늘고 있다.15일 농림부에 따르면 올해 국민 1인당 쌀소비량은 104.9㎏으로 작년보다 1.6㎏ 줄었다.특히 도시주민의 1인당 쌀소비량은 99.8㎏으로 처음으로 100㎏을 밑돌았다. 1996-12-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