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 영향 농지 10년새 685㎢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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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2-04 00:00
입력 1996-12-04 00:00
산업화의 진전으로 대지와 공장용지,공공용지(학교·도로·철도용지 등)가 매년 크게 늘어나는 대신 농지는 즐어들고 있다.

지난 85년에 비해 대지는 320㎢,공장용지는 226㎢,공공용지는 479㎢가 각각 늘었다.반면 농지는 서울면적(606㎢)보다 많은 685㎢가 줄었다.작년말 현재 전체 국토면적의 66%가 임야,21.6%가 농지이고,대지·공장용지·공공용지 등으로 이용되는 면적은 4.9%이다.
1996-12-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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