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60여명 고용/「보도집」운영 10대 둘 영장
수정 1996-11-29 00:00
입력 1996-11-29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양 등은 지난 10월24일부터 광주시 북구 중흥동 김모씨(58)집 2층에 「러브기획」이라는 보도집을 차려놓고 이모양(17) 등 10대 60여명을 고용,단란주점 등에 소개해주고 소개비 명목으로 지금까지 모두 4백50여만원을 받은 혐의다.<광주=김수환 기자>
1996-1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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