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북한도발 대비 완벽”/틸럴리 연합사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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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26 00:00
입력 1996-10-26 00:00
◎미 타지역서 분쟁 일어나도 한반도 수호

존 틸럴리 한미연합사령관은 25일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군사동맹의 본보기를 제시한 한·미연합군은 예측불허인 북한의 군사도발을 방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언제라도 전쟁이 발발할 경우 승리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관련기사 10면〉

틸럴리 사령관은 이날 서울 힐튼호텔에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와 한미안보연구회 공동주최로 열린 「21세기 동북아의 평화와 안보모색」이란 주제의 학술회의에 참석,연설을 통해 『연합방위체제내의 모든 구성원들은 단합된 힘과 한반도를 수호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황성기 기자〉
1996-10-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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