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경관 신병비관/파출소서 권총자살
수정 1996-08-12 00:00
입력 1996-08-12 00:00
경찰은 지난 5월부터 이 파출소에서 근무를 해온 양순경이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데다 우울증세를 보여왔다는 파출소 직원들의 말에 따라 양순경이 신병을 비관,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1996-08-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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