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비디오 상영/농활대학생 구속
수정 1996-07-16 00:00
입력 1996-07-16 00:00
김씨는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광주시 광산구 삼도동 내동마을 등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하면서 농민들에게 북한의 생활상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정민주,이혜영 방북기행기」를 상영한 혐의다.
또 지난 5월22일 조선대에서 북한의 평안북도 학생위원회와 팩시밀리 통신문을 교환했으며 40여차례 불법폭력 시위를 주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
1996-07-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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