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후보 운동원 “선거비 안준다” 방화/박준홍씨 누나 등 화상
수정 1996-04-10 00:00
입력 1996-04-10 00:00
9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상오0시10분쯤 경북 구미시 신평1동 자민련 김종필총재의 처남 박준홍씨(52·전국회의원)집 안방에서 박재홍후보 선거운동원인 김영길(37·택시기사)·박만기(30·경북 칠곡군 약목군)씨등 2명이 20㎏들이 LP가스통의 밸브를 열어 방화했다.
이날 불로 박준홍씨의 누나 계옥씨(61)와 선거운동원 김선주씨(32)가 중화상을 입었고 김씨는 중태다.사고당시에 재홍씨와 준홍씨는 없었다.
1996-04-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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