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수주액 올 27% 증가 예상
수정 1996-01-08 00:00
입력 1996-01-08 00:00
이는 지난 81년 1백36억 달러,83년 1백1억 달러를 달성한 이후 13년만에 1백억 달러를 넘어서는 수주액이다.수주 지역별로는 중동 9억3천3백만 달러(8.6%),아시아지역 91억1천6백만 달러(84.4%),기타지역 7억5천1백만 달러(7%)로 예상했다.
중국·베트남·라오스 등 동남아에서는 사회간접자본(SOC)시설 확충 및 호텔 등 위락시설과 사무실 빌딩의 건설이 활기를 띠고 중동지역에서는 발전소·댐 등 에너지 관련 공사와 도로·항만 등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예상되고 있다.<육철수기자>
1996-01-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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