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개발제한구역내 고교 3곳 신설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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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2-16 00:00
입력 1995-12-16 00:00
건설교통부는 15일 급격한 인구유입으로 고등학교시설이 모자라는 광명시의 개발제한구역내에 3개 고교의 신설을 허용해주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광명시 광명동 490일대에는 광남고등학교가,소하동 438와 993에 운산고등학교와 운중고등학교가 각각 세워지게 된다.이 학교들은 모두 1만5천㎡ 부지에 36학급 1천8백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된다.

광명시는 그동안 행정구역의 77%가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지난 91년 이후 고등학교를 증설하지 못했다.<육철수 기자>
1995-12-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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