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건설·한진건설·동아건설 등 컨소시엄 형태로 영종도 신공항 고속도로 민자 건설공사를 담당하는 11개 건설회사는 4일 신공항고속도로(주)를 오는 7일 설립하기로 하고 초대사장에 이수증 전삼성중공업 부사장을 내정했다.기획관리본부장에는 김안식 전 한진종합건설전무,건설본부장에는 김창경 전 삼성건설전무,기술본부장에 강철구 전 동아건설이사가 각각 내정됐다.
1995-12-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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