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호 열차 탈선/인명피해는 없어
수정 1995-11-02 00:00
입력 1995-11-02 00:00
이날 열차에는 90여명의 승객들이 타고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대전지방철도청은 열차가 신탄진역 구내 21호 선로전환기를 통과한 뒤 정상선로를 1백m 가량 운행하다 탈선한 점으로 미뤄 선로위에 놓여져 있던 이물질로 인해 이탈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95-11-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