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은 6개계좌 추적/「의원수뢰」 의혹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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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8-29 00:00
입력 1995-08-29 00:00
현직 국회의원의 수뢰의혹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중수부(이원성 검사장)는 28일 서울 강남구 S유통대표 박모씨(47)의 3개은행 계좌추적 과정에서 나타난 또 다른 은행의 계좌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계좌 추적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검찰이 이날 추가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은 계좌는 하나·외환·국민·한일은행 등 4개은행 6개 계좌다.<박홍기 기자>
1995-08-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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