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서울부시장 29일이후 소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7-28 00:00
입력 1995-07-28 00:00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검·경합동수사본부(본부장 신광옥 서울지검 2차장)는 27일 89년 11월 당시 서울시 산업경제국장으로 백화점 일부 개설허가를 전결처리한 강덕기 서울시부시장에 대한 소환시기를 29일 이후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1995-07-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