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프린스호 좌초/선원과실 못찾아
수정 1995-07-28 00:00
입력 1995-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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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1차 피항 해상인 경남 남해군 세존도 북방 3.5마일 해역에서 12시간 동안 닻을 내리고 있을 때의 당직사관이던 1등항해사 전필호씨(31) 등 4명을 소환,지난 22일 하오 6시 여수 삼일항 호남정유 부두에서 기상예보를 듣고 하역까지 중단하고도 신속히 먼 바다로 피항하지 않은 이유를 캐고 있다.
1995-07-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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