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야외공연장 붕괴/1백여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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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7-07 00:00
입력 1995-07-07 00:00
【웬츠빌(미주리주) AP 연합】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시 교외에서 5일 록그룹 「그레이트펄 데드」의 공연을 보고 있던 팬들이 갑자기 내린 폭우를 피하려다 임시공연장 천막현관이 하중에 못이겨 무너져 내려 1백명이상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부상자가 1백∼1백50명에 달한다면서 이들 피해자중 몇명은 아직 천막아래 깔려 있고 30여명은 중상이며 4명은 생명이 위태롭다고 말했다.
1995-07-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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