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선 처음
수정 1995-06-27 00:00
입력 1995-06-27 00:00
검찰은 또 김후보로부터 돈을 받아 자신이 고용한 선거운동원을 이용,주민들에게 뿌린 것으로 드러난 강남구의회 후보 고씨와 고씨의 선거운동원 조영차량(54)·박은경(52·여)·신동표씨(30) 등 4명을 붙잡아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5-06-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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