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원정판매/러 강행 계획 고수/외무차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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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5-05 00:00
입력 1995-05-05 00:00
【모스크바·워싱턴 AFP 로이터 연합】 러시아는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교역및 투자금지 조치에도 불구,이란에 대한 핵기술 판매를 계획대로 강행할 것이라고 알베르트 체르니세프 러시아 외무부 차관이 3일 밝혔다.

체르니세프 차관은 이날 인테르팍스통신과의 회견을 통해 『이란에 대한 우리의 원전판매는 전적으로 타당하며 기존 입장을 계속 고수할 것』이라면서 원전 판매를 계획대로 추진해 나갈 것임을 공식적으로 재천명했다.
1995-05-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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