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성대표 구속/경찰,부도 혐의
수정 1995-04-05 00:00
입력 1995-04-05 00:00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93년 이후 두성 대표로 있으면서 회사공금 1천만원을 횡령한 것을 비롯,부도 직전까지 대동은행 대서로지점등 3개 은행에 대해 모두 7억6천만원의 부도를 낸 혐의다.
1995-04-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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