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미결수 3명/교도관 집단 폭행/탈주 하려다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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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02 00:00
입력 1995-04-02 00:00
【안양=김병철 기자】 교도소에서 보호 중이던 소년미결수 3명이 당직교도관을 집단폭행하고 탈주하려다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달 31일 밤 8시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458 안양교도소 내에서 2심재판을 받기 위해 보호 중이던 권모(19),이모(17),김모군(16) 등 3명이 당직근무 중이던 조모씨(45)와 윤모씨(31) 등 교도관 2명을 연탄집게·주먹 등으로 집단구타,전치 3∼4주의 상처를 입혔다.
1995-04-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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