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회장 납치/몸갑 1억원 요구/4명 영장
수정 1995-03-17 00:00
입력 1995-03-17 00:00
허씨등은 지난 9일 하오 2시쯤 경기도 화성군 동탄면 중리 관악컨트리클럽에서 골프를 치고 나오는 성남시 임덕건설 회장 전기원씨(63)를 승용차로 납치,전씨가 갖고 있던 7백여만원이 든 예금통장과 도장을 빼앗은뒤 송탄시 신장동 국민은행 송탄지점에서 3차례에 걸쳐 6백99만원을 인출했다.
1995-03-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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