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모방 회장 이세일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2/23/19950223017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2-23 00:00 입력 1995-02-2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한모방은 22일 이광수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는 한편 그의 맏아들 이세일 사장을 회장으로,둘째 아들 이세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선임했다.신임 이회장과 이사장은 계열사인 동아실크와 대한칼소닉의 회장 및 사장직도 겸임한다. 1995-02-2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