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중등교사/4천80명 오늘 이동
수정 1995-02-22 00:00
입력 1995-02-22 00:00
시교육청은 이번 전보발령에 대해 교사들의 전보유예기간을 연장하고 전보유예율을 늘려 소속감과 안정감을 갖도록 했으며 학교장의 전보내신 요청을 크게 반영,학교장 중심의 학교경영이 정착되도록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 노부모를 모시는 교사와 먼거리 통근교사를 될수록 거주지에서 가까운 학교에 옮기도록 했고 음악·미술·가정교과에 순회지도교사를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1995-0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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