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집달관사무소 사무원/경매입찰보증금 45억 착복
수정 1995-02-19 00:00
입력 1995-02-19 00:00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인천지법 집달관 합동사무소의 사무원으로 근무하던 지난해 6월30일 경기은행 석암지점에 집달관 사무소장 명의로 입금돼 있는 4808호 경매사건의 입찰보증금 1억7천2백31만원을 인출,횡령하는 등 지난해말까지 1백32차례에 걸쳐 모두 45억3천75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2-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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