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위독상태 넘겼다”/홍콩지 보도/의료진 24시간 당직근무
수정 1995-01-22 00:00
입력 1995-01-22 00:00
이 내막을 잘 아는 권위있는 인사는 명보에 등소평이 「실제로」 지난해 성탄절 하루후인 12월26일 병세가 위독해져 북경시 지안문부근 자택에서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이 치료결과 『위기에서 벗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등소평이 이에따라 지난 주말에는 자택에서 걷는 연습까지 하다가 넘어졌으나 주변사람들이 신속하게 부축해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1995-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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