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5억달러 증가 예상/KIET,일 지진 영향 분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1-20 00:00
입력 1995-01-20 00:00
일본 간사이 지방의 대지진에 따라 한국은 약 5억달러의 특수 증대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또 단기적으로는 원자재난을 겪을 것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는 일본과 제 3국에 대한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산업연구원(KIET)은 19일 「일본 대지진에 따른 영향과 대책」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예상했다.

일본과 제 3국에 대한 수출은 각각 1억1천4백만달러와 2억4천4백만달러가 늘 것으로 내다봤다.건설복구 사업의 특수도 1억6천만달러나 돼 모두 5억1천8백만달러의 수출이 느는 효과이다.<곽태헌기자>
1995-01-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