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어선 갑판장/우루과이서 피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1/04/1995010402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1-04 00:00 입력 1995-01-04 00:00 【부산=이기철기자】 지난 1일 상오 1시30분쯤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시내에서 부산선적 원양트롤어선 제8풍산호 갑판장 권우호씨(57·부산 동래구 거제3동 803의12)가 총상을 입고 숨졌다고 이 배 선장 윤철주씨(30)가 3일 부산해양경찰서에 알려왔다. 1995-01-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