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에 평화를”/민자 성탄절 성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12/25/19941225002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12-25 00:00 입력 1994-12-25 00:00 민자당의 박범진대변인은 24일 성탄절에 즈음해 성명을 내고 『그리스도의 사랑의 정신이 충만한 가운데 온누리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밝히고 『북녁땅 동포들에게도 그리스도의 품안으로 하루 빨리 돌아올 수 있는 날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1994-12-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