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 일 분담 반대/오자와 신진당간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12/20/19941220002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12-20 00:00 입력 1994-12-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 최대 야당인 신진당의 오자와 이치로(소택일낭) 간사장은 18일 북한의 경수로 2기 건설을 위한 일본의 자금협력에 대해 『북한 핵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되지 않는다면 막대한 양의 국민세금을 지출해서는 안된다』고 말해 명백한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1994-12-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