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발인 소환/내일부터 시작/5·18 수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2-11 00:00
입력 1994-12-11 00:00
5·18 광주 민주화운동 고소·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장륜석부장검사)는 10일 당시 광주에 계엄군으로 투입됐던 20사단 60연대장 정수화씨를 오는 12일 소환조사하는 등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피고소·고발인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검찰은 이어 오는 14일 당시 20사단 62연대장이었던 이병년씨를,16일에는 참고인 자격으로 전교육 사령관이었던 윤흥정씨를 각각 소환하기로 했다.
1994-12-1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