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화·최원석씨/금품수수를 시인/원전비리 2차공판
수정 1994-10-26 00:00
입력 1994-10-26 00:00
이날 공판에서 안·최피고인은 돈을 주고받은 사실은 인정했으나 문제의 돈이 공사수주등 이해관계와는 관련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4-10-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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