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상습투여 40대 등 3명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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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0-19 00:00
입력 1994-10-19 00:00
【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 강력부 정대표검사는 18일 상습적으로 히로뽕을 투여하고 대마초를 흡입한 문명재씨(40·부동산중개업,부산시 부산진구 양정4동 61의1)와 김동성씨(42·애완견사육사,경남 김해시 명법1동 389)등 3명을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문씨 등은 지난 8월 15일 낮12시쯤 부산시 북구 괘법동 P호텔 커피숍에서 30대 남자에게 1백만원을 주고 히로뽕 1g을 구입한뒤 김씨의 집에서 주사기로 히로뽕을 맞는 등 2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투여한 혐의이를 받고 있다.
1994-10-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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