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장성비리 폭로 기자/폭탄테러로 사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10/19/1994101900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10-19 00:00 입력 1994-10-19 00:00 【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군장성들의 비리를 폭로한 러시아의 일간신문기자가 17일 서류가방으로 위장된 부비트랩폭탄으로 폭살당해 충격을 주고있다. 피해자는 영향력있는 일간지 「모스콥스키 콤소몰레즈」의 드미트리 콜로도프(27)기자로 금년들어 동독주둔 러시아군 장성들이 무기등 군대자산을 현지에서 매각,엄청난 거액을 착복했다는 기사를 써 큰 파문을 일으켰던 인물. 1994-10-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