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복싱협 사무국장 폭력사태개입 구속/신민전당대회 사건
수정 1994-10-17 00:00
입력 1994-10-17 00:00
어씨는 지난 10일 상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신민당 전당대회장에서 자신의 후배 5명을 동원하고 현지에서 비주류측으로부터 신원을 알수 없는 청년 14명을 인수받아 현장을 지휘하면서 폭력사태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나머지 청년 14명의 신원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으며 신민당 관계자의 혐의사실이 드러날 경우 이들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김태균기자>
1994-10-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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