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중기 공동사업 “활기”/상공자원부/사업계획 1천8백건 승인
수정 1994-08-11 00:00
입력 1994-08-11 00:00
공동 사업 제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3년 간의 사업계획을 함께 세워,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중소업체는 판로가 안정돼 기술개발과 설비자동화 등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대기업도 양질의 부품을 안정적이고 싼 값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상공부가 새로 승인한 공동 사업계획을 대그룹 별로 보면 ▲대우그룹이 5개 계열사를 통해 1백84개 중소업체와 2백41건의 사업계획을 수립해 가장 많았다.<정종석기자>
1994-08-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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