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여만원 든 돈봉투/택시기사 주인 찾아줘(조약돌)
수정 1994-08-09 00:00
입력 1994-08-09 00:00
안씨부부는 『다세대연립주택 분양계약을 위해 돈을 갖고 가던 중 분실했다』며 『각박한 세상에 여기저기 수소문까지 해가면서 돈을 돌려준 이씨가 너무 고맙다』며 눈물을 글썽.
1994-08-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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