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택민,장성 1백50명 무더기 진급/등사후 군부내 기반강화 포석
수정 1994-07-30 00:00
입력 1994-07-30 00:00
이같은 대규모 장군진급은 강이 지난달 강택민파를 일컫는 「강방」 위주의 19명을 대장으로 일거에 승진시킨 데 뒤이은 것으로 그가 인민해방군내에 「개인세력」을 심으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 신문은 말했다.
홍콩연합보는 이번에 승진된 장군들에는 중장이 약50명,소장이 약1백명이라고 밝히고 이중 적지 않은 수가 군원로의 자제들이라고 말했다.
1994-07-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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