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관세손실 보전/미,“기금모아 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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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7-17 00:00
입력 1994-07-17 00:00
【워싱턴 AFP 연합】 백악관은 오는 95년 발효될 우루과이 라운드(UR) 무역협정의 미의회 승인을 촉진하기 위해 이 협정발효시 관세인하로 5년간 발생할 것으로 추산되는 1백10억달러의 손실 보충방안을 마련했다고 로이드 벤슨 재무장관이 14일 밝혔다.

벤슨 장관은 백악관에서 가진 설명회에서 행정부는 광범위한 기금마련 방안을 의회에 제시했다고 밝혔다.
1994-07-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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