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철씨가 보낸 서신 그린벨트 민원관련”/지용규씨 진술
수정 1994-05-05 00:00
입력 1994-05-05 00:00
지씨는 검찰에서 『이충범변호사에게 건네준 1억2천만원은 정치자금이 아닌 변호사수임료였다』면서 『현철씨로부터 받은 친필서신도 한약업사 민원건이 아니라 그린벨트 민원해결에 관한 것이었다』고 진술했다.
1994-05-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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