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업계 경영 호전/매출액 10.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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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29 00:00
입력 1994-04-29 00:00
정유업계의 경영실적이 좋아졌다.원유도입 손실보전이 지난 해 모두 끝나 금융비용이 상대적으로 준 탓이다.

28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해 정유5사의 매출액은 총 13조3천2백22억원으로 전년보다 10.8%가 증가했다.석유화학 등을 제외한 정유업의 매출만 12조3천4백80억원에 달했다.

당기순이익은 총 1천38억원으로 전년대비 5백98억원이 늘었다.쌍용정유(매출 2조7백84억원)가 7백94억원의 순이익을 내 가장 좋은 실적을 올렸다.호남정유 매출 3조4천3백75억원에 순이익 6백70억원,유공은 매출 5조3천2백70억원에 3백54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1994-04-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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