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전설 간부 영장/열차추돌 관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4/26/1994042602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4-26 00:00 입력 1994-04-26 00:00 영등포역 열차추돌사고를 수사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5일 사고원인이 유도신호장치고장으로 밝혀짐에 따라 신호장치 증설공사를 맡았던 (주)삼전건설 기술부장 김학모씨(47·경기도 안양시 안양동)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4-04-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