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원 개원/3백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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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26 00:00
입력 1994-04-26 00:00
한국증권대체결제가 증권예탁원(사장 정중기)으로 격상돼 25일 상오 개원식을 가졌다.서울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홍재형재무부장관,증권관계기관 및 업계,은행등 금융권의 인사 3백여명이 참석했다.

홍재무부장관은 기념사에서 증권시장이 효율적인 시장으로 성장,발전하려면 유가증권의 집중예탁을 활성화하는 것이 매우 긴요하다고 지적하고 증권예탁원이 국내 유일의 집중예탁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실물취급의 위험해소와 발행 및 물류비로 나가는 연간 1천억의 비용을 절감하고 유가증권의 실물이 없는 무권화사회를 구축하는 전기를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1994-04-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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