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북부지역 장악/수도 전투서도 우세/르완다 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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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4-22 00:00
입력 1994-04-22 00:00
【나이로비·제네바 AFP 로이터 연합】 르완다 반군은 북부지역의 상당부분을 장악했으며,정부군은 수도 키갈리 전투에서도 점차 패색이 짙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르완다 현지의 유엔관계자들이 21일 밝혔다.

유엔 르완다지원단(UNAMIR)은 이날 정부군과 반군 르완다애국전선(RPF)간의 격전과 학살극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RPF병력들이 키갈리 북쪽 35㎞의 전략요충지 븀바를 장악했다고 말했다.
1994-04-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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