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프타」 아태확대/내주 한국과 각료회담/일지보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4-09 00:00
입력 1994-04-09 00:00
【도쿄=이창순특파원】 미국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의 아시아·태평양지역 확대를 위해 우선 한국과 2국간 베이스의 사전 절충을 가질 방침이라고 일본의 니혼 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8일 워싱턴 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무역대표부(USTR)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미키 캔터 무역대표가 내주중 모로코에서 한국과 각료회담을 갖고 NAFTA에 대한 한국의 기본 방침을 확인,양국 공식 협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1994-04-0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