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84주기
수정 1994-03-27 00:00
입력 1994-03-27 00:00
이처장은 추념사를 통해 『안의사께서 남기신 높은 뜻을 받들어 또 한번의 민족도약과 조국통일을 이룩하는데 모든 역량과 지혜를 한데 모아 나가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1994-03-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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