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라트비아/나토 동반관계 가입
수정 1994-02-16 00:00
입력 1994-02-16 00:00
젤류 젤레프 불가리아 대통령은 나토와의 긴밀한 관계는 불가리아가 나토 회원국인 그리스·터키와 함께 3각을 이루어 발칸반도의 안정에 기여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달 나토 지도자들 사이에 체결된 「평화를 위한 동반자관계」는 동유럽국에 나토 군사훈련및 평화유지,기타활동에 참가하고 나토 본부에 대표부를 파견토록 허용하고 있다.
1994-02-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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